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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도쿄일렉트론 코리아 PE 지망하는 3학년 학생입니다.
건동홍 신소재공학과 재학중이며 PE 지망입니다. 학점은 3.7, JLPT N1 소지중인 대학교 3학년입니다. 컴활 2급, im2, (한국사 1급 이건 쓸모 없을 것 같습니다.) 소지중이고 반도체 부트캠프, 인턴 진행할 계획입니다. 도쿄 일렉트론 코리아에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현재 제 스펙으로는 합격할 가능성은 어느정도일지 2. 만약 합격할 수 없다면 추천하는 대외활동, 자격증은 무엇인지 3. 사내 분위기가 수직적이고 무겁다고 들었는데 많이 힘든지 4. 사람들이 이직을 잘 하려는 경향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멘토님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1.05
답변 2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건동홍 신소재 전공에 JLPT N1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어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자신감을 가지세요. 다만 영어 말하기 점수가 IM2로 조금 아쉬우니 IH 수준으로 높이고 계획하신 공정 실습 경험만 채우면 서류와 면접 모두 무난하게 통과할 것입니다. 사내 분위기는 보수적인 면이 일부 있지만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 덕분에 만족도가 높아 굳이 이직을 고집하는 분위기는 아니니 걱정 말고 준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건동홍 신소재 + 학점 3.7 + JLPT N1이면 TEL 코리아에서는 충분히 ‘서류 상위권’입니다. 특히 TEL은 일본 본사 문화 영향으로 일본어 실무 활용 가능성을 꽤 중요하게 봅니다. 여기에 반도체 부트캠프 + 인턴까지 붙으면 신입 PE 기준 합격권(체감 50%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단, 장비/공정 이해를 말로 풀 수 있느냐가 최종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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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품 대기업 vs 자동차 부품사 중견 기업
이번에 식품 산업 계열의 유사 대기업 채용연계형 인턴(설비기술 직무)에 합격했고, 동시에 자동차 부품사 중견기업 자동화 설비 생산기술 직무에도 합격했습니다. 연봉은 식품 쪽: 3천만 원 중후반 수준으로 예상되며 자동차 부품사 쪽: 4천만 원 초중반 수준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제 최종 목표는 완성차 생산기술 직무입니다. 그래서 초봉이 다소 낮더라도 회사 네임밸류와 안정성을 고려해 식품 대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목표 산업과 직무의 연관성을 고려해 자동차 부품사 생산기술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식품 대기업 인턴은 정규직 전환율이 약 80%로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Q. 전공정vs후공정
현재 전공정과 후공정 중 진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전공 및 실무 경험은 후공정 쪽에 더 맞아 보이지만, 공정을 분석하고 원인을 파악하는 제 성향을 고려하면 전공정 직무가 장기적으로 더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취업 준비 기간이 약 1년 반 정도 남아 있는 상황이라, 지금이라면 전공정 관련 경험을 추가로 준비해 보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고민 중입니다. 주변에서 후공정 직무는 학사 채용이 상대적으로 적고, 전체 티오도 많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실제 현업에서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현직에서 보시기에 학사 기준으로 전공정과 후공정의 채용 상황이나 커리어 확장성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기구개발 직무
중견급 이상의 기구개발은 R&D라고 봐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설계만 하는 직무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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